용어집
해시: 파일의 바이트 단위 지문
해시는 SHA-256 같은 단방향 함수로 파일의 모든 바이트에서 계산한 고정 길이 값으로, 파일이 조금만 바뀌어도 다른 값이 나오고, 해시가 같은 두 파일은 실질적으로 바이트 단위까지 동일합니다.

일러스트 · PNG 파일
- Signature + IHDR
- iTXt XML:com.adobe.xmp기록
- tEXt parameters
- tEXt prompt / workflow
- tEXt invokeai_metadata
- eXIf
- caBX C2PA manifest
- IDAT pixels
- IEND
AI 출처 표시
파일이 스스로 AI 생성물이라고 밝힙니다.
trainedAlgorithmicMedia 같은 IPTC DigitalSourceType을 XMP에서 읽어 정확한 값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이미지 검사하기 →해시가 증명하는 것
NIST FIPS 180-4에 정의된 SHA-256은 16진수 64자의 다이제스트를 만듭니다. 다이제스트가 일치하면 두 파일이 메타데이터를 포함해 같은 바이트라는 것이 증명되며, 픽셀 하나만 바뀌거나 청크 하나만 제거되어도 다이제스트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따라서 해시는 누가 파일을 만들었는지, AI가 관여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해시는 기원이 아니라 동일성을 판단하는 최고의 기준입니다.
C2PA는 매니페스트 안의 해시로 서명을 콘텐츠에 묶고, 서명된 영수증은 해시로 보고서를 파일에 묶습니다.
isGenAI가 해시를 사용하는 방식
모든 검사는 업로드된 파일의 SHA-256을 계산하고, 이로부터 콘텐츠 식별자를 도출합니다. 검사기는 같은 바이트가 이전에 검사된 적이 있을 때와 소프트 바인딩 기록이 그 해시를 지정할 때 정확한 해시 일치를 보고합니다. 이미지 SHA-256 체크섬 도구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다이제스트를 계산하므로, 받은 파일을 보낸 사람이 가진 파일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해시와 지각 해시의 차이
암호학적 해시는 어떤 편집에도 바뀌고, 지각 해시는 크기 조정과 압축을 거쳐도 비슷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됩니다. isGenAI는 둘 다 사용합니다. 동일성 확인에는 SHA-256을, 유사 중복 대조에는 차이 해시(difference hash)를 씁니다.
해시는 isGenAI가 검사를 재현 가능하게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보고서의 콘텐츠 식별자는 SHA-256에서 도출되므로 같은 파일은 항상 같은 케이스로 연결되며, 파일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어떤 바이트가 검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확인할 때 이 용어를 활용하는 방법
- 원본 파일을 AI 이미지 판별 도구나 페이지에 안내된 도구에 업로드합니다.
- “How we checked”(검사 방법) 항목에서 이 용어가 쓰인 결과를 찾고, 그 결과가 가리키는 출처 필드를 읽습니다.
- 증거의 종류에 따라 비중을 다르게 둡니다. 서명된 기록, 선언된 필드, 저장된 프롬프트, 일치하는 사본은 증거로서의 강도가 서로 다릅니다.
- 기록이 없다는 사실이 사람이 만들었다는 증거는 아니라는 점을 기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HA-256이 일치하면 무엇이 증명되나요?
두 파일이 메타데이터를 포함해 바이트 단위로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기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습니다.
다시 저장하면 해시가 바뀌나요?
네. 메타데이터 제거를 포함해 바이트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다른 다이제스트가 나옵니다.
이미지의 해시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브라우저에서 이미지 SHA-256 체크섬 도구를 사용하세요.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isGenAI가 정확한 해시 일치를 보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바이트를 이전에 본 적이 있거나, 소프트 바인딩 기록이 이 해시를 지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파일이 그 이전 기록과 연결됩니다.
출처
정의는 위에 링크한 공개 표준을 따르며, 설명된 isGenAI 동작은 2026년 10월 기준으로 배포된 검사기입니다.